건국대, 건국유업과 산학협력 강화
건국대, 건국유업과 산학협력 강화
  • 장희원 기자
  • 승인 2020.09.24 21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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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램인터내셔널=장희원 기자] 건국대 KU식품안전연구소와 건국유업·건국햄 중앙연구소가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계 구축을 위해 기존 충북 음성에 위치한 연구소를 교내 생명과학부속동으로 이전,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.

이날 오픈식에는 정일민 대외부총장, 송창선 산학협력단장, 서건호 대외협력처장, 이홍구 LINC+사업단장, 건국유업·건국햄 박경철 사장 및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 현판식을 진행했다.

KU식품안전연구소와 건국유업·건국햄은 이번 연구소 이전을 계기로 축산·수의·생명공학·의과대 등의 전문 교수진 및 연구진들과 한층 더 유기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. 특히 유제품·육가공·건강식품의 기능성에 관한 연구 및 품질개선·식품 안전성 등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. 또한 건국대 목장에서부터 고객에게 제품이 전달되는 전 단계를 통합적으로 관리·협력 가능한 전문가 집단도 구축할 계획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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